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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물고기 (먹이사슬) 낙동강 분포어종

 
종류
산지
식성
피해상황(생태교란)
블루길
미국
육식성
새우, 붕어, 잉어 등의 치어 알
베스
미국
육식성
토착어종습식
백연어
일본
식물성
식물성 플랑크톤, 수초 등
초어
중국
식/육식성
수초, 토착어종 등
찬넬메기
미국
잡식성
토착치어, 풀, 새우 등
떡붕어
일본
식물성
플랑크톤, 수초 등
향어,백피리
일본
식물성
식물성 플랑크톤, 수초 등
황소개구리
북미
육식성
토착개구리, 물고기 등

 
 
 
     
  외래수입물고기들의 낙동강생태파괴 원인  
 
  • 60년대이후 수산청에서 농촌소득사업 일환으로 수익성 높은 외국어종 반입결과
  • 석가탄신일 수입물고기 방생행사결과 등
 
 
 
 
 
  수입어종으로 인한 주요생태계교란지점  
 
어종
발견지점
현상
블루길
(월남붕어)
안동댐
금호강 상류
대구주변저수지
영일군반곡저수지
경주 덕동댐
영일군 곡강천
1980년대 초반부터 안동댐에 나타나기 시작, 크게 번성했으나 현재 그 수가 감소하고 있음.
현재(좌)의 발견지점을 중심으로 서식하면서 토착어종의 치어와 알을 닥치는대로 먹어치우면서 생태를 교란하고 있음.
베스
(민물농어)
안동댐
임하댐 및
가두리 양식장
낙동강 본류
가두리 양식장에서 빠져 나와 야생번식을 시작한 베스성어는 40cm 가량 몸체가 되고 자기몸체만한 토착어종을 잡아먹는 생태교란의 주범이다.
백연어
안동댐
(대어:1m 30Cm)
1963년부터 1974년까지 일본서 도입 국내양식장에서 양식되다가 1976년 안동댐 조성후 댐에 방류. 댐의 각종수초와 식물성플랑크톤을 감소 시키고 있으며 현재 댐내에 약 30t 이상 서식하고 있다.
초어
안동댐
수초 및 토착어종을 가리지 않고 먹어치우는 습성으로 수(水)생태계를 파괴하고 있으나 그 수가 줄고 있다.
찬넬메기
안동댐
봉화
낙동강상류
안동댐에서 1990년부터 잡히기 시작, 가끔식 봉화지역에서도 잡힌다.
치어, 새우, 풀등 닥치는대로 먹어 치우는 먹이사슬파괴종임.
치리
(토착잡식성)
안동댐
임하댐
전장 20Cm로 식성이 좋아 수초, 치어르 가리지 않고 먹이로 하고 있는 집군어종.
황소개구리
낙동강전역
식용으로 도입, 양식장에서 뛰쳐나와 주변생물을 가리지않고 뒤흔드는 또 하나의 주범으로 등장함.
황소개구리는 다 자랄 경우 몸통길이 25Cm, 다리길이 35Cm, 무게 1Kg, 뜀질높이 1m정도에다 동작이 잽싸 뱀, 족제비 등 개구리를 잡아먹는 천적이 거의 없으며 번식력 이동력이 왕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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